티그스트 아세파도 함께 깼다…마라톤 남녀 동반 세계기록 숨은 조건 4가지
2026년 4월 26일, 영국 런던. 마라톤 역사가 다시 쓰였다. 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31)가 1시간 59분 30초로 결승선을 끊으며 ‘풀코스 2시간 주파(서브2)’라는 인류의 꿈을 공식 대회에서 처음으로 현실로 만들었다. 종전 세계기록(2시간 0분 35초)을 무려 1분 5초 앞당긴 대기록이다. 구분 선수 기록 비고 종전 세계기록 켈빈 키프텀(케냐) 2시간 0분 35초 2023 시카고 마라톤 비공인 서브2 엘리우드 킵초게(케냐) 1시간 … 더 읽기